어릴때 흑백TV에서 보던 우량아 선발대회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오늘 인터넷을 보다보니 그시절 광고가 올라왔네요.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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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와 남양분유가 주최하는 대회였었군요.
그때는 정말 우량아 선발대회 내보내는게 아기가진 부모들의 꿈인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장학퀴즈같이 아기들을 주루룩~ 앉혀놓고 MC가 진행했었고, 우승한 아기에게는 메달을 걸어줬던 걸로 기억합니다. 3.5~4kg 정도 되는 아기가 우량아로 인정받았던 것 같네요. 저도 우량아 대회 내보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이전에 부모님께서 말씀하셨었습니다. -_-;;

요즘은 작게 낳아 크게 기르자~ 추세이지요? 오랫만에 옛날 광고 사진을 보니 세월이 많이 지났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moonha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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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12.13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하면 나도 출전할 수 있었는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