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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뷰티폰의 대응기종으로 삼성이 출시했던 포토제닉폰(SCH-W380)이 부가서비스 기능 사용시 발생하는 소프트웨어 오작동으로 판매를 일시 중지했다가, 다음주부터 S/W를 수정하고 판매를 재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기존 사용자들도 S/W 업그레이드를 하면 문제가 없어지므로 리콜은 안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구태의연한 삼성UI만 아니었다면 뷰티 대신 선택했을 기종인데요(위성DMB도 내장되어 있고, 카메라 기능도 저는 뷰티폰보다 맘에 들었습니다), 뷰티폰을 의식해서 너무 서둘러 출시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Posted by moonha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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