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1년이 되어가도록 아이팟터치에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1. 아이팟은 음질이 좋지 않다.
2. 핸드폰, MP3, PDA 등 대체재를 이미 가지고 있다.
3. 혁신적이라고 하는 UI도 금방 질릴 것 같다(코엑스에서 잠깐 만져보고)

그런데, 얼마전 SmartPlace의 '아이폰 트렌드: iBand, MooCowMusic, iBeer를 아시나요?' 포스트를 보고나서 급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뽐뿌?)
App Store를 통해 공식적으로 어플을 설치 가능하고, 얼마전 한국에도 개장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구요
이번 휴가때 일본에서 3G 아이폰과 아이팟터치를 만져보고는...
결국 (중고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구성은
ㅇ 아이팟터치 16G (1.1.4 해킹)
ㅇ Vaja Holster Case(Red)
ㅇ 기타 잡다구리한 것들 - 호환독, 비품 충전기, 정체를 알 수 없는 크리스탈케이스 등 입니다.

인터넷도 찾아보고 네이버 카페에도 가입해서 정보를 얻고 있는데, 이 세계도 정말 무궁무진하네요~






Posted by moonha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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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nhawk 2008.08.06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터치 2세대가 나온다는 가슴아픈 소식이... ㅠ.ㅠ

  2. 석연 2008.08.06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름신은 여전히

  3. 종우 2008.08.07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부럽..나중에 구경시켜주세요~^^

  4. 종우 2008.08.07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언이닷...지름신은 휴일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