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의 진화(?)를 보고있자니 기존의 PDA를 대체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기에는 많이 부족했으나, 펌웨어의 업그레이드와 유/무료 어플들의 증가로 점점 그 가능성이 보이네요.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마치 팜(Palm) PDA의 초창기 시대를 보는 듯 합니다.
현재 상황을 보자면

1. 아웃룩과의 캘린더, 연락처 연동(아직 완벽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2. ToDo
3. Mail
4. 인터넷 브라우징
5. 멀티미디어(터치에서는 기본이죠)
6. 기존 PDA 어플들의 아이폰/터치로의 포팅
    - Pocket Money
    - Splash ID
    - eWallet 등... PDA에서 유용하게 썼던 어플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7. 게임(PDA 게임과 휴대용 게임의 중간 정도 수준...?)

등이 이미 지원되고 있네요.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됩니다. Apple의 플랫폼 구축능력과 개발자/이용자 흡인력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Posted by moonha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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