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와이프와 유빈이와 함께 하카다분코를 오랫만에 다시 찾아갔다.
홍대 근처 극동방송국 옆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나오는데, 개점시간인 12시에 맞춰서 찾아갔는데도 벌써 사람들이 줄을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_-;
어쩔수 없이 한타임 기다리고 들어가서, 인라멘을 후다닥~ 먹고 나왔다(자리가 좁아서 유빈이 앉혀놓을데도 마땅치 않고 해서...)
여기는 진한맛의 인라멘, 조금 더 순한맛의 청라멘 두가지가 있고, 그 외에는 차슈덮밥과 간단한 음료 및 주류를 판매하고 있다.
나랑 와이프는 둘 다 일본라멘을 좋아하기 때문에 인라멘을 먹었는데, 진한 국물맛이 역시 좋았다 ^^
인터넷에는 연중무휴라고 나와있는 것 같으나, 실제로는 당분간 매주 월요일은 휴무로 하는 것 같았고,
일단 5,000원이라는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진한 국물맛이 매력적인 곳이다.
다만 아쉬운점은 유명세를 타다보니 줄을서서 기다려야 한다는 것과
차슈가 1장밖에 안들어있다는 것 T_T 추가 토핑은 안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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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버스 서울맛집에 소개된 하카다분코 소개화면

Posted by moonha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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