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버거의 두툼한 패티를 맛보고 싶다면~ 이라는 인터넷에서의 정보를 보고 와이프와 함께 스모키 살룬(Smoky Saloon) 압구정점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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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윙버스(www.wingbus.com)

성수대교에서 도산공원 사거리쪽으로 가다가 우측 제주물항 골목에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간판에 불을 켜놓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밤에는 잘 안보인다.
주차는 가게 앞에 3대 까지 가능하다. 발레파킹은 안해주는 듯 싶다.

일단 스프 하나와 대표메뉴인 스모키 버거 + 플래터를 추가하여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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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부 인테리어는 상당히 인상적이고, 스프는 보통인 반면
역시 햄버거는 소문대로 맛있었다.
패티가 크기는 크지 않으나 두툼하고(인터넷에서 칭찬하는 것 만큼 그렇게 juicy 하지는 않다), 베이컨과 치즈와 함께 잘 어울린다.
플래터를 추가 주문하면 프라이와 코울슬로가 나오는데, 프라이 또한 따로 주문하여 먹어도 좋을 만큼 괜찮았다.

개인적으로 비싸고 먹기 난감한 크라제 버거보다는 낫다고 평가하고 싶다.

다음은 윙버스 사이트에서 퍼옴 :

수제 버거의 생명은 두툼한 패티
스모키 살룬은 블랙 앤 옐로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집이죠. 내슈빌, 썬더버거와 함께 이태원에서 수제 버거가 맛있기로 유명한 스모키 살룬의 2호점이 압구정동에 생겼답니다. 대표 메뉴인 스모키버거는 철판에 구운 두툼한 패티에 바싹 구운 베이컨과 소스, 그리고 치즈를 얹어 완성한 것으로 포만감이 상당합니다.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26-71
전화번호 : 02-518-9829
오픈시간 : 오전 11시30분~오후 9시30분 (주문은 9시까지)
휴무일 : 연중무휴
예산 : 10,000원 이하
인기메뉴 : 빅아일랜드버거, 스모키버거 8,900원(부가세 별도)
주차 : 가능
가는방법 :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Posted by moonha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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