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을 모았던 메가TV와 PS3의 결합상품이 출시, 20일부터 접수를 받는다고 합니다.
당초 얘기되었던 것과 달리 무료 제공은 아니고, 25% 할인된 가격으로 36개월 할부를 해준다고 하네요.

KT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 패키지를 신청하는 고객에게 최장 36개월 할부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메가패스 프리미엄급 이상 상품 가입과 함께 패키지를 신청할 경우 본래의 플레이스테이션3 가격인 34만8천000원(40GB HDD 표준탑재 기준)보다 25% 할인된 가격인 26만2천800원에 할부로 제공한다.

아마 보조금이나 판매수수료 등을 합하면 이용자에게는 10만원 밑으로 판매되지 않을까 하네요. 그래도 뽐뿌는 급감~ 입니다 ^^

기사 원문 링크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7/11/19/0200000000AKR20071119055600006.HTML
Posted by moonha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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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아 2007.11.19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 인터넷 요금고지서에 할부료 몇천원씩 붙이면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생기는군요

  2. nato74 2007.11.19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꿔말하면 36개월간 메가TV를 써야만 한다는 말이군요. 해지하면 어떤 봉변을 당할지도 모르고...

  3. 2007.11.19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7.11.19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별로 안착하구먼.